K11 칠레 파견미사

2011-11-02T16:37:40+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1-11-02 16:37:19  조회 수: ‘7820’

2011년 10월의 마지막 날, 본회 5층 성당에서 K11-박정호(스테파노), 김규희(베로니카), 곽후신(실비아) 선교사의 파견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지부장 오기백 신부님의 주례로 골롬반 신부님들, 수녀님들, 동료 평신도 선교사들, 그리고 칠레로 파견되는 세 분 선교사들의 가족들이 함께 미사에 참례하여 축하의 인사와 더불어 세 분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교회가 활동하는 데 있어서 가장 의미있는 일은 바로 선교사를 파견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지부장 오기백 신부님께서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우리 한국지부는 참 행복한 날이라고 기쁨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골롬반을 대표해서 칠레로 파견되는 박정호(스테파노), 김규희(베로니카), 곽후신(실비아) 선교사 세 분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하느님 사랑을 체험하고, 하느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또 다시 선교의 삶을 선택하신 세 분의 선교사가 칠레에 가서 행복하고 의미있는 선교사 생활을 하시기를 바라시며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아름답고 용기있는 선택을 하신 세 분의 선교사에게 하느님의 은총과 보살핌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