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선교센터등록일: 2017-05-29 15:00:40 조회 수: ‘2314’
선선하고 화창한 날씨의 5월 마지막 토요일
골롬반 사제(지원), 평신도 선교사들의 가족분들을 모시고
기쁘고 설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성심수녀회 손인숙 수녀님의 기도생활에 대한 이야기로 신앙인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후 미사를 함께 봉헌하면서 선교사들을 미사 중에 기억했고,
가족 분들의 소개와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미사 후 저녁을 먹으면서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것이 좋았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