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명기등록일: 2013-03-13 14:14:27 조회 수: ‘7855’
지원사제 서유승 세례자 요한(부산교구)신부가 3월 12일 오전 10시 그리스도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평화의 사도로 파견되었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3주 정도 머문 후 4월 3일 칠레에 도착하여 선교사로 활동을 하게 됩니다.
낯설은 환경과 적응하기 쉽지않은 문화 속에서 뜻하지 않은 고난과 역경이 찾아와도 지혜롭게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응원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왼쪽부터 골롬반회 부지부장 겸 지원사제 담당 이찬 빈첸시오 신부, 여동생(서현수 요안나), 지원사제 서유승 세례자 요한 신부, 의정부교구 적성성당 김동휘 모이세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