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명기등록일: 2012-09-11 11:56:55 조회 수: ‘7216’
9월7일 지원사제를 희망하는 서유승 세례자요한(부산교구), 강선욱 알라노(미리내 천주성삼성직수도회)신부가
해외선교 현지 실습을 위해 출국하였습니다.
미국에 잠시 머문 후 칠레 산티아고에 도착하여 2개월간 언어공부와 본당 방문을 병행하게 됩니다.
현지에서 두 신부가 어려움을 지혜롭게 이겨내고 무사히 현지실습을 마칠 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골롬반 지원사제 담당 이종승 빈첸시오 신부, 서유승 세례자요한 신부, 강선욱 알라노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