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2 14:42:35 조회 수: ‘6235’
지난 9월 21일(목) 저녁시간에는 북한영화 ‘자매들(1993)’을 상영하였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 북한 사회에서의 직업에 대한 인식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남한 사회와 마찬가지로 직업에 대한 귀천의식이 있지만 직업의 종류보다는 직업에 임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이라는 건전한 결론(?)으로 끝을 맺습니다.
북한 예술영화는 사상적인 부분을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보다는 남녀, 가족, 친구 등의 관계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영화가 끝난후 김 베아따 수녀님(성가소비녀회)께서 북한 활동에 대한 나눔을 해주셨어요.
수녀님은 북한도 최근에 태풍으로 심각한 수해를 입었다고 말씀하셨어요.
동포를 위한 우리의 기도가 진정 필요한 때라고 여겨집니다.
북한영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선교센터 문을 두르려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