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1-05-13 13:58:10 조회 수: ‘7366’
찬미예수님!


가족들의 근황을 나눈 후 안광훈 신부님, 이종승 신부님, 양창우 신부님의 공동집전으로 특전미사를 봉헌했습니다. 미사 중 안광훈 신부님께서 해주신 강론은 가족분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한국에 파견된 후 부모님이 한국에 방문하신 일들을 나눠주시고 가족들의 기도와 지지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미사 후 골롬반 신부님들과 가족분들과 함께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면서 담소를 나눴습니다. 4번째 자리라서 그런지 할 얘기도 많고 나눌 것도 풍부한 모임이었습니다.
매년 모임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5월 7일(토) 골롬반 사제 가족분들을 모시는 4번째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은 오랜만에 만난 가족분들의 회포를 푸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족들의 근황을 나눈 후 안광훈 신부님, 이종승 신부님, 양창우 신부님의 공동집전으로 특전미사를 봉헌했습니다. 미사 중 안광훈 신부님께서 해주신 강론은 가족분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한국에 파견된 후 부모님이 한국에 방문하신 일들을 나눠주시고 가족들의 기도와 지지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미사 후 골롬반 신부님들과 가족분들과 함께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면서 담소를 나눴습니다. 4번째 자리라서 그런지 할 얘기도 많고 나눌 것도 풍부한 모임이었습니다.

매년 모임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교지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든 선교사분들, 그리고 그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