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2-06-15 14:02:55 조회 수: ‘7340’
2012년 4월 27일. 진달래 축제가 한창인 강화 고려산으로 골롬반 신부님들과 직원들이 함께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따스한 햇살 아래 불어오는 봄바람이 나들이에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봄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하느님의 위대함을 가장 잘 전달해주는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날 찍은 사진 몇 컷 올려봅니다.
↳ 신학원 원장 남승원 토마스 신부님(가운데)과 직원들
↳ 기리암 신부님(왼쪽)과 지부장 오기백 신부님

↳ 일행 중 몇몇 분들이 정상을 향해 땀 흘리며 열심히 올라가고 있을 때,
나머지 분들은 중간에서 션~하게 막걸리로 목을 축이고 있는 중~ ^^
↳ 기리암 신부님과 오기백 신부님도 부랴부랴 올라오셔서 막걸리 팀에 합류!!!
이날 막걸리 팀은 정상은 포기하고 기분 좋~게(?) 하산하였답니다. ㅎㅎㅎ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