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8-03-22 12:49:40 조회 수: ‘993’
그리운 마 미카엘 신부님,
당신의 마음, 수고, 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하느님 품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한국에 와 주셔서, 긴 세월 우리와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부님!

당신의 마음, 수고, 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하느님 품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한국에 와 주셔서, 긴 세월 우리와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