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안재선 제이슨 신부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난한 이들과 지구를 보살피라고 강조함으로써 많은 이에게 희망의 등대가 되셨다. 성령께서는 평신도 특히 여성들을 각별히 포함시켜 권한을 부여하시고, 그리고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로서 성소수자들을 인정하심으로써 교회의 새로운 이미지를 심고 쇄신하고 계신다."(골롬반 선교를 위한 전환, 2018 총회 결의문, 머리말)

글/사진: 안재선 제이슨 신부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난한 이들과 지구를 보살피라고 강조함으로써 많은 이에게 희망의 등대가 되셨다. 성령께서는 평신도 특히 여성들을 각별히 포함시켜 권한을 부여하시고, 그리고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로서 성소수자들을 인정하심으로써 교회의 새로운 이미지를 심고 쇄신하고 계신다."(골롬반 선교를 위한 전환, 2018 총회 결의문, 머리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