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월 6일(1945년): 길 헨리 (Henry Gillen) 신부 1939년 한국 파견, 광주 교구 목포 산정동성당에서 사목 중 1941년부터 일본군에 의한 가택 연금으로 사목 활동을 하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강원도 홍천성당 사제관으로 이송되어 연금 생활이 이어지던 중에 이질(추정)에 걸렸는데, 치료는커녕 약을 공급받지 못해 사망하였다. 광복 9일 전이었다. 홍천성당 묘지 안장 | |
![]() | 8월 7일(1976년): 안 토마스 (Thomas Moran) 신부 1948년 한국에 파견, 광주와 제주교구에서 본당사목을 하던 중, 고향 아일랜드로 휴가 갔다가 병환으로 선종. 광주 교구에 섬 마목, 공소 설립 등을 왕성하게 하였으며, 많은 신자와 후배 사제들에게 존경을 받았다. 아일랜드 골롬반 묘지에 안장 | |
![]() | 8월 11일(2006년): 문 도날드 (Donald Devine) 신부 1954년부터 1976년까지 광주 교구와 제주교구에서 헤롤드 현 대주교와 함께 일하였다. 미국으로 사목지를 옮겨, 오마하 골롬반 본부에서 사목 중 선종했다. | |
![]() | 8월 18일(1977년): 오 미카엘 (Michael O'Connor) 신부 1949년부터 51년까지 약 2년간 광주 교구의 목포에서 사목하다 한국전쟁 때 일본으로 건너가서 활동하였다. 아일랜드 달간파크 골롬반 묘지에 안장. | |
![]() | 8월 23일(2008년): 모 미카엘 (Michael Morrissey) 신부 1953년부터 광주 교구, 서울 교구, 수원교구에서 본당사목을 했다. 미국을 발령을 받은 후, LA 한인 교포사목을 하였다. 아일랜드에서 선종, 달간파크 골롬반 묘지에 안장 | |
![]() | 8월 29일(1950년): 하느님의 종, 라 파트리치오 (Patrick Reilly) 신부 1941년 한국에 파견, 강원도 묵호 본당에서 사목하다 한국전쟁 때 순교했다. 전쟁이 끝난 후 신자들이 시신을 찾아 춘천 죽림동 성직자 묘지에 안장했다. | |
![]() | 8월 31일(2011년): 양 호와드(Howard Eisel) 신부 1955년 한국에 파견. 제주교구와 원주교구에서 사목 활동. 1983년 본국(미국)으로 귀국하여 일했다. 미국 미네소타 주 크로스비 시티 성요셉성당에서 장례 미사를 봉헌하였고, 그곳 가족 묘지에 안장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