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생 파견/감사 미사 봉헌

2026-07-20T20:52:21+09:00

곧 필리핀으로 떠나는 세 명의 신학생을 위한 파견 감사 미사를 7월 20일, 서울 본부 성당에서 지부장 권세오 곤잘로 신부 주례로 봉헌했습니다.

김진욱 사도 요한 신학생, 노승준 요한 바오로 신학생은 각각 파키스탄과 칠레에서 2년 동안 선교 실습을 하였고, 이제 남은 과정을 위해 필리핀에 있는 신학교로 돌아갑니다.

이들과 함께 마닐라 골롬반 국제신학원으로 떠나는 곽범주 세례자 요한 신학생은 오늘부터 본회 신학생으로서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여러 나라에서 온 본회 신학생들과 함께 지내며 골롬반 선교사제가 되기 위한 양성 과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권세오 곤잘로 신부는 선교사들을 대표하여 곽범주 신학생의 옷에 본회의 배지를 달아주며, 환영과 격려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기도입니다. 하루하루 정진하는 우리 신학생이 영육 간에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