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3-04-26 10:26:27 조회 수: ‘5645’
| LINK : | http://www.samsungeverland.com/pr/news/1206229_9034.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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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기사는 2013년 4월 19일 「삼성에버랜드」에서 전한 소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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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9(金) 11시 안내견학교 강당에서 상반기 기증식 실시
□ 삼성이 장애인의 날(4.20)을 하루 앞두고 시각장애인 대학생 3명에게 안내견을 무상 기증한다. 4.19(金)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서는 안내견 사용자로 선정된 시각장애인들과 그 가족, 안내견의 성장과 훈련을 담당한 자원봉사자, 안내견 훈련사 等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이 열린다. 기증식은 시각장애인에게 기증되는 안내견들의 성장과정을 담은 소개영상 상영, 1년 동안 훈련견을 맡아 길러준 자원봉사자에 감사장 전달, 안내견 기증 順으로 진행된다. □ 이번에 선정된 3명의 시각장애인 왼쪽 첫번째 조원석(20세, 男)氏는 중복장애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시각장애 학생이다. 조氏는 7세 때 뇌수막염에 걸려 시각과 청각장애를 가졌으며, 현재 시각장애 1급, 청각장애 6급(왼쪽만 의사소통가능)수준의 중복장애자이다. 조氏는 이런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드럼과 색소폰을 취미 이상으로 연주할 정도로 재활의지도 높아 안내견 ‘평등’이 덕분에 외부 활동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쁨을 표현했다. □ 이 날 분양식에는 조氏 외에 현지수(19세, 가운데 女), 최유민(19세, 女)氏도 안내견을 받게 되며 특히 최氏의 안내견 ‘포부’는 남승원 신부 (神父)가 예비 안내견의 사회화과정(퍼피워킹)을 담당해 눈길을 끌었다. □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는 지난 1993년 문을 연 후 삼성화재가 삼성에버랜드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59마리의 안내견을 무상으로 기증해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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