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경자1등록일: 2013-06-20 14:47:03 조회 수: ‘5557’

새 교육팀 (K14) – 좌로부터 이 수빈 마틸다 (구미), 김 선희 마리아 (거제도) , 배 시현 데레사 (서울)
그 동안 관심자 모임에 참석 하면서 하느님의 부르심에 귀를 귀울이고 식별을 해 왔던
세 명이 (위 사진) 그 부르심에 응답을 하고 6월 2일 공동체 생활과 함께 교육을 시작 했습니다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면서 2주간의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지금은 8주간의 CPE (Clinical Pastoral Education – 병원 임상사목) 를 수원 빈센트 병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문화를 떠나 새롭고 낮선 곳에서 사랑을 나누며 해외 선교사의 삶을 살기 위해 10개월 동안
필요한 교육과 실습및 자신을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들을 보내게 될 이 세사람을 위해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