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자 크리스티나 평신도선교사(성골롬반외방선교회)의 어머니 김순복 요안나(향년 90세)께서 11월 4일 아침에 선종하였습니다.
딸이 선교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늘 기도하면서 동반하셨던 고인과 그 가족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주님, 김순복 요안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비추소서. 아멘."
<빈소>
전북대학교 장례식장 1층 5호실
* 입관예절: 11월 5일 일요일 오후 1시
* 장례미사: 11월 5일 일요일 오후 3시
* 발 인: 11월 6일 월요일 오전 7시 30분
<장지>
금상동성당 하늘자리 납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