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경자1등록일: 2015-01-19 13:19:28 조회 수: ‘3632’

좌로부터 서민아 마리안나, 이수빈 세실리아, 김지현 요세피나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하며 저희 평신도 선교 센터에 새로운 식구들이 삶을 시작 했습니다
그 동안 선교사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부르심을 식별해 왔던 세 명이
골롬반 평신도 선교사의 삶을 결정하고 1월 4일에 센터에 들어와
2주간의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주님의 이끄심에 모든것을 맡기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김지현 요세피나(서울 왕십리성당),서민아 마리안나(부산 하단 성당), 이수빈 세실리아(대전 대흥동성당)
세 사람이 10개월의 교육을 통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선교사사의 길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