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10-05-06 16:47:35 조회 수: ‘5686’
2009년 4월 한국으로 파견되었던 피지 평신도선교사 Maria 와 Losena 가 1여년의 한국어 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선교지역으로 파견되었습니다. 5월 1일부터 마리아 선교사는 삼양동 솔샘공동체에서, 로세나 선교사는 새빛공동체와 제기동 성당에서 사목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 그동안 머물렀던 선교사의 집을 떠나 각자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한 두 분이 아직은 낯설겠지만 자신의 선교지에서 만나게 되는 이웃들 안에서 기쁘게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