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10-23 10:11:23 조회 수: ‘2061’
우리 교회의 해외선교를 되돌아보는 ‘해외선교의 날’이 10월 1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교구청 신청사에서 열렸습니다. 여덟 번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 해외선교와 관련한 평신도, 수도자, 사제,
인천가톨릭대학교 신학생, 선교회 소속 신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선교의 기쁨,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합니다(사도 20,35)’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 교회의 해외선교 현황, 해외와 국내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의 체험과 선교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선교토크>, 해외선교사 사진 전시회와 선교 영상 감상, 미사로 채워졌습니다.
선교토크 시간에는 골롬반회 지원사제로 페루에서 선교하는 전보근 신부(전주교구)가 사회를 보았으며,
골롬반회 오기백 다니엘 신부가 패널로 참석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해외선교의 날>은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위원장 문희종 주교)와 한국 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
한국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매해 10월 둘째 주 토요일에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