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함께
남 승원(토마스 아퀴나스) 신부입니다. 지난 7월 중순부터 ‘버렌’ (Burren)이라는 곳에서 프로그램에 참석한 후 현재 달간파크에서 머무르며 두번째 주간 프로그램 준비 중입니다.
머무르고 있는 곳이 달간파크인지라 오늘은 묘소에 가서 미사도 드리고 한국에서 사목하시던 신부님들의 묘소를 둘러보며 돌아가신 신부님들께 여러가지 지향으로 많은 기도들 드렸습니다.
최근에 돌아가신 고 가비노 신부님의 묘소는 아직 정리가 안된 상태였지만 신부님을 위해서 기도 드렸습니다.
한국에 계신 고 가비노 신부님을 기억하시는 모든 분들의 기도로 고 가비노 신부님이 평안한 안식을 얻으시도록 다시 한번 함께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