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골롬반외방선교회가 한국 천주교회를 해외에 소개하고, 골롬반회를 알리기 위하여 제작한 영화입니다. 본회 도요한 신부와 버한 신부가 직접 촬영 연출하였으며, 1959년부터 1962년까지 한국에서 촬영하고 미국에서 완성하였습니다. 내레이션은 영화배우 그레고리 펙이 맡았습니다.
*본영상은 영문 버전입니다.
성골롬반외방선교회가 한국 천주교회를 해외에 소개하고, 골롬반회를 알리기 위하여 제작한 영화입니다. 본회 도요한 신부와 버한 신부가 직접 촬영 연출하였으며, 1959년부터 1962년까지 한국에서 촬영하고 미국에서 완성하였습니다. 내레이션은 영화배우 그레고리 펙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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