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03-10 15:12:10 조회 수: ‘2693’
신학생과 평신도선교사 양성에 힘써 왔던 배민수 켈빈 신부가
한국 선교를 마치고, 2017년 3월 7일 호주로 귀국하였습니다.
배민수 신부는 호주 출신으로 한국에서 약 30년간 사목하였으며,
한국을 매우 사랑한 선교사입니다.
고향 호주에서 새로운 선교 여정을 걷게 된 배민수 신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민수 켈빈 (Kelven Barrett) 신부
* 사제서품 1969년 7월 9일
* 한국 도착 1970년 9월 20일
* 1971년 8월 ~ 1972년 9월 원주교구 성내동 보좌
* 1973년 7월 ~ 1974년 2월 원주교구 영월 주임
* 1974년 7월 호주에서 17년 간 타라마라 신학교 영적 지도
* 1991년 5월 24일 한국 파견
* 1992년 2월 ~ 1992년 8월 등촌동성당 보좌 겸 가양동공소 담당
* 1992년 8월 ~ 1997년 12월 신학원 부원장
* 1998년 1월 ~ 2003년 말 신학원 원장
* 2004년 영성 지도 교육
* 2005년 ~ 2013년 평신도선교사 담당
* 2012년 ~ 2014년 신학원 부원장
* 2015년 ~ 영성의 해 담당
* 2017년 3월 호주 귀국(호주지부 소속으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