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이주민 어린이들과 칠레 음식 나누며 “맛있는” 추억 만들기

2025-05-16T14:00:26+09:00

5월 5일 어린이날,
권세오 곤잘로 신부와 성요섭 요섭 신부, 이지영 크리스티나 평신도선교사가 동두천 가톨릭센터를 찾아가 이주민 어린이들과 "맛있는"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날, 어린이들과 칠레 음식 "콤플레토 Completo"를 같이 만들어 먹었는데, 칠레 출신인 곤잘로 신부와 칠레에서 선교했던 성요셉 신부가 현지 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솜씨를 발휘했습니다.
빵 사이에 소시지, 아보카도, 다진 토마토와 소스를 넣어 만드는 콤플레토는 칠레 사람들이 가장 즐겨 먹고 사랑하는 빵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어린이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라시아 디오스Gracias a Dios!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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