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평화의 기도 노래와 만남!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안재선 제이슨 신부가 최근 열었던 <혼과 생명을 지닌 모든 피조물을 위한 미술전>( 8.16.~23.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산다미아노)에서, 서울 필리핀 가톨릭 공동체 봉사자 조이 씨와 솔씨가 평화의 기도(Make Me a Channel of Your Peace)를 노래하였습니다.
"두 자매의 진심 어린 노래는 산 다미아노 카페 갤러리에서 촬영되었고, 전시회의 주제인 모든 피조물에 대한 돌봄과 사랑과 아름답게 맞닿아 있습니다. 두 분의 목소리를 통해 성 프란치스코의 시대를 초월한 기도는 평화와 자비, 조화의 살아있는 기도로 되살아납니다." -안재선 제이슨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