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6월 지역후원회 미사에도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5월 10일 후원회원 여러분과 함께 용인 성직자묘지에 다녀왔습니다.
야외에서 미사봉헌도 하고 식사 후 묘지 앞에 모두 모여 선종하신 신부님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연도를 바쳤습니다.
평생을 하느님의 봉사자로서, 양떼들의 목자로서 헌신하고 묻히신 신부님들의 삶을 잠시 묵상하며
그 신앙을 우리도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을 또 한번 마음에 새기는 날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바쁘신 중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