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오 곤잘로 신부(한국지부장) 주례로 양창우 요셉 신부(부지부장), 민경일 디오니시오 신부와 함께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이 세상, 우리 가운데 오신 아기 예수님을 기쁨 속에 맞이한 따뜻하고도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성탄을 축하합니다!


권세오 곤잘로 신부(한국지부장) 주례로 양창우 요셉 신부(부지부장), 민경일 디오니시오 신부와 함께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이 세상, 우리 가운데 오신 아기 예수님을 기쁨 속에 맞이한 따뜻하고도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성탄을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