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열린미사 이모저모

2024-07-22T09:20:14+09:00

7월 20일(토) 오후 4시, 서울 골롬반선교센터에서 본회 동리춘 베드로 신부 주례로 열린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동리춘 신부는 본회 창립 100년 만에 탄생한 첫 중국인 회원입니다.이날 강론에서 동 신부는 자신의 성소 이야기와 현재 한국에서 하고 있는 활동을 들려주면서, 목자를 기다리는 이들 곁으로 부르시는 하느님께 응답하는 삶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동 신부는 명동성당 코스트홀과 부산에서 중국어 미사를 집전하고 있는데, 그 미사에 참여하는 신자들이 골롬반 열린미사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중국어로 듣는 독서 말씀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우리 마음을 하나로 묶어주었습니다.


8월 열린미사는 쉬며, 9월은 날짜를 옮겨 9월 28일(토)에 칠레 출신 권세오 곤잘로 신부 집전으로 봉헌할 예정입니다. 칠레 문화를 만나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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