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원 여러분,
더위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올 여름은 저녁 시간의 선선한 바람 덕분에 축복받은 느낌입니다.
건강 챙기면서 잘 지내시고 8월 지역미사도 함께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날짜 – 8월 2일, 금요일 오후 3시(강의는 없습니다)
*장소 – 돈암동 골롬반 선교센터 2층
* 지도 신부 – 양창우 요셉
<전례 담당>
* 해설 – 최두례 유스티나(서울후원회장 )
* 독서 – 김영애 율리아
* 복사 – 김진웅 모이세
* 피아노 – 최선혜 헤레나
* 바이올린 – 이은숙 아녜스
* 제대 봉사 – 후원회 실무자
8월부터는 선교지 한 곳을 정해서 미사를 봉헌하고 함께 기도하려고 합니다.
첫 선교지는 남미에 위치한 페루입니다.
지금도 많은 한국의 선교사들(골롬반회 사제, 교구 지원사제, 수녀님 등)이
주님 사랑을 실천하고자 함께 살아가며 선교지의 신자들과 마음을 나누고
그 시간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주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멀리 있는 신자들을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행복한 신앙생활과 평화를 마음으로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