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보내주십시오"
가톨릭신문이 오기백 다니엘 신부와 인터뷰하였습니다.
가난과 정의, 평화로 이끄시는 주님의 부르심에 "네"라고 응답하는 삶을 살아온 이가 있습니다.
그 여정이 참으로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오기백 신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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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함: 2024년 6월 7일, 09:27
"저를 보내주십시오"
가톨릭신문이 오기백 다니엘 신부와 인터뷰하였습니다.
가난과 정의, 평화로 이끄시는 주님의 부르심에 "네"라고 응답하는 삶을 살아온 이가 있습니다.
그 여정이 참으로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오기백 신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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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함: 2024년 6월 7일,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