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한 안드레이 파스 총장 신부가 함께한 가운데 10월 29일-30일, 서울 본부에서 한국지부의 총회가 열렸습니다.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용기를 지니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골롬반회의 오늘을 함께 바라보고, 미래를 그리는 희망에 찬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용기를 지니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골롬반회의 오늘을 함께 바라보고, 미래를 그리는 희망에 찬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