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열린미사 이모저모

2026-07-07T20:32:45+09:00

9월 28일, 서울 골롬반선교센터에서 열린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오늘은 칠레에서 온 곤잘로 신부(한국 이름 권세오)의 주례를 맡았습니다.
강론에서 칠레에 대한 소개도 들을 수 있어, 지구 반대편 칠레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성가인 줄도 몰랐던 유명한 스페인어 노래를 듣게 되어 전례가 더욱 풍요로워졌습니다.
2017년에 한국에 온 곤잘로 신부는 현재 한국지부 신학원장 서리로서 신학생 양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