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유기회원 박요섭(요셉), 성요섭(요셉), 심홍석(암브로시오) 신학생이 약 2년 동안의 “해외선교실습(FMA)”을 위해 2월 18일 남미 칠레로 떠날 예정입니다.
출국을 앞둔 2월 14일, 골롬반회 서울본부 5층 성당에서 지부장 서경희 신부, 신학원장 김영인 신부 주례로 골롬반 가족들이 함께한 가운데 파견되는 이들을 축복하는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배우는 학생에서 이제는 선교사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이들이 첫 선교지에서 새로운 언어와 문화를 배우며, 선교지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심홍석 신학생

한국지부장 서경희 스테파노 신부

한국지부 신학원장 김영인 그레고리오 신부





(왼쪽부터) 해외선교실습을 위해 칠레로 떠나는 박요섭(요셉), 심홍석(암브로시오), 박요섭(요셉) 신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