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4일 저녁 7시, 서울 골롬반선교센터에서 주님 성탄 대축일 밤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한국지부 부지부장 양창우 요셉 신부가 미사를 주례하였으며 오기백 다니엘 신부가 함께 집전하였습니다.
미사를 시작하기 전 기후위기, 전쟁 등 올해 세계 곳곳에서 있었던 일을 영상을 통해 돌아보며,
예수님께서 지금, 우리 삶 한가운데 오셔서 함께하심을
그리고 이 세상을 위한 우리의 사명이 무엇인지 묵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어둠 속에 빛을 비추며 구유 경배 예식을 시작하였습니다.
허리를 굽혀야만 만날 수 있는 작고 소박한 구유 안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며,
우리 마음을 봉헌하였습니다.
거룩하고 아름다운 미사를 마친 후에는 봉사자들의 수고로 마련한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따뜻한 차와 떡만둣국, 빵과 떡을 나누며 성탄을 서로 축하하였습니다.
여러분 각자에게 오신 예수님을 모신 기쁨으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